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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뉴스

손발보다 중요한 ‘이곳’! 겨울에 꼭 따뜻해야 할 부위는?

by 웨더뉴스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갔을 뿐인데도 찬 공기가 목부터 파고들어 온몸이 금세 얼어붙는 느낌이 들죠.

두꺼운 외투와 장갑은 챙겼는데도 유난히 춥게 느껴진다면, 그 이유는 ‘목’일 가능성이 큽니다.

목은 체온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부위라, 차가운 바람에 그대로 노출되면 전신 체온도 함께 떨어지기 쉽습니다.

오늘 같은 한파에는 작은 습관 하나로도 체감 온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겨울철 목을 따뜻하게 지키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가볍게 목 스트레칭하기

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켜듯이 목을 천천히 움직여 주세요.

좌우로 고개를 기울이거나 원을 그리듯 돌려주면 굳어 있던 근육이 이완됩니다.

이때 손으로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눌러주면 혈액순환이 도와 체온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2️⃣ 목도리나 목 폴라티로 보온하기

목을 가린 것만으로도 체온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실제로 목도리를 착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체온이 3도 이상 차이 날 수 있어요.

목도리가 번거롭다면 목 폴라티나 하이넥 상의를 선택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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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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