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 "지원금도 챙기세요"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 "지원금도 챙기세요"






2025년 추석은 10월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며, 10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하다. 긴 연휴에 따른 지출 증가를 고려해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추석맞이 지원금 지급 계획을 내놨다. 서울·경기 등 대도시권은 대부분 별도 지원이 없지만, 전남 영광·장흥군과 전북 부안군, 정읍시 등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금을 편성했다. 지원 규모와 신청 조건은 지자체별로 상이하다. 각 지자체별 지원금 규모와 신청 조건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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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winhee@etoday.co.kr
제공 브라보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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