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대표하는 명작들이 다시 스크린에 걸리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한 편의 아카이브가 된 영화관.
[우먼센스] 다가오는 9월, 극장은 재개봉 작품들로 화려한 라인업을 꾸린다. 배두나 주연의 고교 밴드 영화 <린다린다린다> 20주년 기념 상영부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알 파치노 감독의 걸작 <대부>, 세대를 아우르는 SF의 시초 ET , 그리고 지브리스튜디오의 <모노노케 히메>까지. 이미 오래 전 상영이 끝났던 영화들을 큰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로 느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이번을 놓친다면 OTT 속에서만 봐야할지도 모르는 명작들을 만나러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