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 '이것' 주의하세요!
by 웨더뉴스

따뜻한 날씨, 길어진 낮 시간. 야외활동하기 좋은 요즘입니다.
길어진 낮의 길이만큼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자외선'인데요, 기온이 높아지면서 자외선 지수도 함께 높아지는 요즘, 자외선 차단제 없이 밖으로 나왔다간 기미, 주근깨와 같은 잡티는 물론 피부 노화와 피부 질병 등의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높은 자외선을 막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에도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이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이 특히 강한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어떤 주의사항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 주의할 5가지

1.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외용으로 사용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2. 입이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특히, 뿌리는 에어로솔 제품은 코로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만약 눈 등에 들어갔을 때는 물로 충분히 씻습니다.
3. 어린이에게 처음 사용 시에는 손목 안쪽에 소량을 미리 바른 후, 알레르기 발생 등 이상 유무를 확인 후 사용합니다. 6개월 미만의 경우에는 피부가 얇고 외부 물질에 감수성이 높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합니다.
4. 사용 후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와 상담합니다.
5. 내용물의 색상이 변하거나 층이 분리되는 등 내용물에 이상이 있을 경우 제품 사용을 중지하고, 개봉 후 오래된 제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Credit Info
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정예선
도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서비스 되는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제공처에 있습니다. 웨더뉴스에는 기사를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이 없으므로 불편하시더라도 기사를 제공한 곳에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