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 트인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얼룩말의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너무 배가 고팠나 봐요. 정말 맛있게 먹는데요, 기분이 좋아서인지 엄마와 새끼 얼룩말은 연신 꼬리를 살랑이며 대자연의 만찬을 맘껏 즐기는 모습입니다.
by 마인드스위치

탁 트인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얼룩말의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너무 배가 고팠나 봐요. 정말 맛있게 먹는데요, 기분이 좋아서인지 엄마와 새끼 얼룩말은 연신 꼬리를 살랑이며 대자연의 만찬을 맘껏 즐기는 모습입니다.

이 순간만큼은 사자나 다른 맹수들도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서로가 의지하며 함께 생존해 나가는 초원의 야생마, 그리고 초원의 멋쟁이 얼룩말 가족!
이들의 평화로운 점심 풍경을 감상하면서 우리도 잠시 평온한 기분을 느껴볼까요?
Credit Info
제공 마인드스위치
더 알아보기
마인드스위치
놀이공원 대관람차의 추억
마인드스위치
맛있는 시리얼 담는 소리
마인드스위치
은근한 쾌감 종이 찢는 소리
마인드스위치
따뜻한 밥 짓는 소리
대한민국 구석구석
충북 보은, 옥천, 대전 가볼만한곳 :: 하얀민들레마을, 프란스테이션, 둔주봉, 대청호오백리길 4구간
여행을 말하다
“34억 들였다고요?”… 드디어 개통한 단풍 물든 절벽 위 94m 울렁다리
메종 마리끌레르
식재료 세척의 모든 것
비짓서울
서울의 계절 디저트로 만나는 가을의 맛
마인드스위치
신나는 피자 기다리는 시간
마인드스위치
서늘한 가을밤 텅 빈 공원
마인드스위치
낙엽이 떨어지는 산책길
마인드스위치
낙엽 떨어지는 야외 숲 속 카페에서 듣는 플레이리스트
TodayStory의 콘텐츠를 SNS에 공유해보세요.